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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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7 days ago

도심서 재수사 요구 고공 농성(단신)

오늘(6) 오후 3시쯤 부산 도심에서 59살 A씨가 자신 소유의 사다리차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창녕경찰서에 고소한 사기사건이 제대로 수사가 되지 않았다며 재수사를 요구했는데 지난 7월에도 경남도청앞에서 오늘과 똑같은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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