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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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폭스콘, 100억弗 美LCD공장 인력 확보 비상

【워싱턴=장도선 특파원】 대만 전자업체 폭스콘(홍하이정밀)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미국 위스콘신 LCD 생산 공장이 엔지니어 등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중국으로부터의 인력 조달을 고려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 아이폰 수탁 생산업체로 잘 알려진 폭스콘은 지난해 위스콘신주 동남부지역에 100억달러를 투자해 LCD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1만3000명을 고용한다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대신 위스콘신주는 폭스콘에 30억달러의 세제혜택과 기타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지방 정부도 별도로 7억6400만달러 상당의 혜택을 약속했다. 폭스콘이 이 같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정해진 날짜에 맞춰 단계별로 고용, 임금, 투자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위스콘신 공장은 2020년 가동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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