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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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레고그룹, 中법원서 ‘레핀(LEPIN)’ 상대 저작권 소송서 승소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레고그룹은 7일 레핀(LEPIN)이라는 상표로 레고그룹의 다양한 저작권을 무단으로 복제해 판매한 중국업체 4곳을 상대로 제기한 지식재산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 웨슈 지방 법원은 산터우 메이지 모델 등 4개 업체에 대해 레고 제품 18세트의 입체 모형과 다수의 레고 미니피겨를 무단으로 복제하고 부정 경쟁 행위를 지속한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4개 업체에 저작권 침해 관련 제품들에 대해 생산·판매·전시 및 홍보를 즉시 중단하고 레고그룹에 손해배상금으로 약 450만 위안(한화 약 7억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닐스 크리스티안센 레고그룹 대표는 “우리는 법원의 판결을 적극 지지한다”며 “사실과 법률을 기반으로 한 이번 결정은 지식재산권 보호와 중국 내 모든 기업들의 공정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중국 당국의 지속적인 노력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법원은 레핀 제조자·판매자는 법적으로 보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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