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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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0 days ago

“한국교회,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


‘한국교회 일천만 기도운동본부’ 대회장 윤보환 감독(왼쪽)이 7일 낮 서울 종로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열린 ‘제136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에게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성금은 지난 달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열린 ‘한국교회 일천만 기도대성회’ 참석자들이 낸 헌금이다.

윤 감독은 인사말에서 “이번 광화문 기도대성회의 헌금은 일제 신사참배 회개를 위한 헌금”이라며 “이런 맥락에서 한국교회가 민족교회로서 위안부 할머니와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운동본부 측은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와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복지시설인 광주 나눔의 집에도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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