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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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경찰 양진호 회장 체포] 前 측근 “위디스크, ‘대포폰’으로 헤비업로더 관리”

전직 직원 폭행과 각종 엽기행각 등으로 물의를 빚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7일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양 회장이 실소유한 국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가 ‘대포폰(차명폰)’으로 헤비업로더를 직접 관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양 회장 관련 의혹을 연이어 폭로한 탐사보도 전문매체 진실탐사그룹 셜록(이하 셜록)은 이날 양 회장이 실소유한 또 다른 웹하드 업체 파일노리의 초대 대표 A 씨의 주장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셜록은 뉴스타파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양 회장의 전직 직원 폭행 의혹 등을 폭로해왔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자신이 양 회장 소유의 ‘파일노리’와 ‘선한아이디(파일노리 운영사)’ 이름을 만든 장본인이라며, 이후 파일노리 대표를 역임하는 등 양 회장 측근으로 활동하다 지난 7월 회사로부터 불법 동영상을 업로드하라는 지시를 받고 퇴사했다고 소개했다. A 씨는 위디스크가 불법 영상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범죄조직처럼 대포폰을 쓰면서 가명으로 서로를 지칭했다고 주장했다.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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