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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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통신 3사 먹여 살린 미디어, 본격 승부는 이제부터

[세계파이낸스=장영일 기자] 통신3사의 올 3분기 실적에서IPTV 등 미디어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유무선 정체 속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에 돌입하는 내년부터는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통신업계의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3사의 3분기 IPTV 매출은 총 93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LG유플러스는 IPTV에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인 2530억원을 기록했다. KT도 전체 유선 매출 중 IPTV 매출이 42.8%를 차지했고, SK브로드밴드도 IPTV 매출이 전체 매출의 38.7%에 달했다.IPTV 매출은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IPTV 시장규모는 지난 2013년(1조1251억원) 처음 1조원대에 진입했고, 올해 시장 규모도 4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올해 3사의 3분기 누적 IPTV 매출 실적은 3조원을 이미 넘어서 작년 전체 매출 2조9251억원을 이미 추월했다.내년 5G 시대에 돌입하면서 정체된 유무선 부문보다는 IPTV와 같은 미디어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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