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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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4 days ago

박용진 삼성바이오, 3조 →8조 뻥튀기 분식회계..이미 알고 있었다

삼성이 고의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 가치를 5조원 이상 뻥튀기 한 사실을 알고도 고의로 분식 회계를 작성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에 이어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서도 최근 삼성이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입수해 확인한 결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회계법인들이 제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 8조원대가 뻥튀기였음을 삼성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나왔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바이오젠 콜옵션을 배제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치는 3조원에서 8조원 대로, 5조원 이상 뻥튀기 됐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보고서로 작성했다는 주장이다. 실제 참여연대는 바오젠의 콜옵션을 부채로 반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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