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0 days ago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국내 VC 위상 높이는 글로벌 VC되겠다

국내 벤처캐피탈(VC) 대장주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기업공개(IPO) 통해 운용 규모 및 해외 투자 지속 확대해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VC’가 되겠다는 각오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사진)는 코스닥 상장에 앞서 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표는 국내 상장 VC 대장주로서 VC 산업에 대한 시장 우려를 불식시키고, 산업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아주IB투자는 45년 동안 총 1조2000억원의 자금을 벤처 중소 중견기업에 투자함으로써 고용창출 및 일자리 확대에 기여해왔다. 또 투자 이후 기업의 재무, 영업, 전략 부문의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등 벤처 및 중소 중견기업 성장에 밑거름이 됐다. 아주IB투자는 VC의 본원적 역할인 수익 극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아주IB투자

 | 

VC되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