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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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4 days ago

리종혁·김성혜 내주 방남..강제징용 진상규명 日 압박

리종혁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실장 등 북측 고위급 인사 7명이 다음주 방남해 일제시대 강제징용 희생자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여한다. 최근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1인당 1억원 손배소 판결 등 과거사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남 북 일본 등이 참여하는 국제대회가 열려 관심이다. 이번 국제대회에는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등 일본측 인사들도 참여해 강제징용 관련 진심어린 사과를 할지 주목된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부산대에서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을 정도의 지한파이며, 지난달 3일 경남 합천원폭피해자 복지회관 위령각을 참배하고 사과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8월에도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 식민지배 등의 사죄를 한바 있다. ■아태 국가들 함께 日 규탄 백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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