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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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내가 낸 기부금, 이렇게 쓰였구나… 안심하고 또 낼게요

#. 직장인 A씨는 가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되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나 희귀질환과 싸우는 아이들의 소식에 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긴 적은 없다. 가끔 언론보도를 통해 시민들이 낸 기부금이 실제로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엉뚱한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는 소식을 들어서다. 블록체인 기술이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모든 거래 기록이 분산원장에 기록돼 내가 낸 기부금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여러 기업들이 이같은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대표 통신사인 KT부터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인 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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