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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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데이터 통신 가능한 군용무전기 양산 결정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음성 통신만 가능하던 군용무전기가 앞으로 데이터 통신 기능이 가능한 다기능 디지털 무전기(TMMR)로 바뀐다. 또 현재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대공유도무기인 패트리어트 유도탄(PAC-3 CRI) 보다 최대 요격 거리가 2배 가량 늘어난 최신형 패트리어트 유도탄도 도입된다. 방위사업청은 7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11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전투무선체계 사업’을 심의하고 야전운용시험에 필요한 물량을 양산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TICN의 일부 체계로서 기존 음성 통신만 가능했던 무전기(PRC-999K)를 데이터 통신 능력이 대폭 향상된 TMMR로 바꾸는 사업이다. 데이터 통신과 음성 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의 지휘·전술체계 통합 운영이 가능한 TMMR은 2007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으로 LIG넥스원이 참여해 개발해 왔다. 이날 방추위 결정에 따라 TMMR이 야전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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