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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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9 days ago

기자회견 방해 시의원에 사과 요구

자유한국당이 기자회견장에서 고함을 지르며 회견을 방해한 민주당 소속 박성윤 시의원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부산시의원들은 의견이 다르다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와 고성을 지르고 회견을 방해하는 것은 의원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 이라며 사과와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김세연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위원장도 오늘(7) 서울에서 열린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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