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4 days ago

“가까운 바다로 가달라”…제주 사망 3세 여아 엄마 행방 안갯속

제주 3세 여아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해경이 실종된 아이의 엄마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지만 7일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해경은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장양(3·경기)의 엄마 장모씨(33·경기)를 찾기 위해 6일부터 수색을 하고 있지만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장씨가 지난 2일 새벽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에서 계단을 따라 바다로 향한 뒤 다시 올라온 모습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장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장양의 시신 부검 결과 외상이 없고 전형적인 익사로 추정된다는 부검의의 소견은 투신 가능성에 더욱 무게를 실리게 했다. 이에 경비함정 등 7척과 헬기, 잠수요원과 수사경찰관 등 70여명을 투입해 수중·해상·항공 수색을 하고 있다. 수색 범위는 장양이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해상부터 장씨 모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용담동 해상까지다. 해안가의 경우 애월에서 서쪽으로 수색 범위를 넓혀 한림 이상까지 탐문수사를 진행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가달라”…제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