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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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4 days ago

[미 중간선거 후폭풍] 무역전쟁은 의회 승인 필요없어… 韓 수출전선 여전히 먹구름

6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11 6 중간선거 결과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각 상원과 하원에서 다수석을 확보했다. 선거 전 시장이 예측해온 결과다. 일단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정책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란 관측이 높다. 이번 선거가 보호무역주의 등을 주창해온 트럼프 행정부의 찬반투표 성격이 강했기 때문이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하원은 2년 임기로 총 435명이 선출된다. 하원은 연방정부 예산심의에 대한 독보적 권한을 보유한다. 세금 인상 관련 모든 법안을 발의할 수 있다. 상원은 6년 임기로 총 100명이 선출된다. 법안 상정 및 의결, 조약 비준 공직자 임명동의와 같은 권한을 갖는다. 재정정책과 감세정책 등으로 대표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내 경제정책은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대외 정책노선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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