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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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한국계 영 김, 미 연방 하원의원 당선 유력, 80% 개표 6%포인트 앞서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20년 만의 한인 출신 미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되는 캘리포니아 39선거구의 공화당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는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한인 커뮤니티의 지지와 성원이 있어서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개표 때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 7일 오전 4시 현재 80%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52.9%의 득표율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47.1%)에 6%포인트가량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득표차는 7424표다. 김 후보가 당선되면 1998년 김창준(제이 김) 전 연방 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에 한국계 미국인 연방 하원의원이자 한인 여성 사상 첫 하원의원이 된다. 김 후보는 6일 저녁 지역구인 미 캘리포니아주 로런하이츠 STC센터에서 열린 ‘일렉션 나이트 워칭 셀레브레이션’ 행사에서 “지금 현재 리드하는 것을 볼 때 몇 개 지역구가 더 오픈될지 모르겠지만 근소하게라도 리드를 유지할 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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