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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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8 days ago

80대 노부부, 신병 비관 동반자살

어제(7) 저녁 10시쯤 부산 용호동의 한 빌라 안방에서 80살 A씨 부부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0년전부터 방광암 투병으로 거동을 할 수 없었으며 현장에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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