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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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news - 11 days ago

서충주신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충주시가 서충주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기업도시 내 미분양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시는 지난 9월에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주덕읍 화곡리 1111번지 일원에 대한 기업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 했고, 이달 9일 도시관리계획으로 변경결정 고시했다. 기업도시는 지난 2012년에 준공됐지만 그동안 일부 부지가 미분양에 의한 나대지 상태로 장기 방치돼 도시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했다.이번 변경안은 충주기업도시주식회사(대표이사 오동식)가 제안한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연구용지(2·3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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