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1 days ago

김병준, 전원책에 “언행 주의하라” 공식 경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최근 권한을 벗어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에게 “조강특위 범위를 넘어서는 언행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 공식적으로 경고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비대위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한국당 비대위는 대내외에 공포됐던 전당대회를 포함한 모든 일정에 어떠한 변화도 있을 수 없음을 확인했다”며 “조강특위 구성원들은 조강특위의 범위를 넘어서는 언행에 각별히 주의해달라는 뜻을 오늘 사무총장인 제가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조강특위 위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고 답변을 다시 비대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앞서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전원책 변호사에게 ‘전권’과 나머지 외부 조강특위 위원 선임권 부여를 조건으로 조강특위 위원으로 임명했다. 전 위원은 임명 직후부터 ‘통합전당대회 실시, 소선거구제도, 단일지도체제 유지’ 등 지도부인 비대위와 결이 다르거나 정 반대의 발언을 쏟아내 구설에 올랐다. 특히 김 비대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주의하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