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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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days ago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할수도”…그럼 1년 200억원↑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1)이 원 소속구단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할 수도 있다는 현지 언론의 전망이 나왔다. MLB 네트워크의 칼럼니스트인 존 헤이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은 류현진이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야스마니 그랜덜, A J 폴락이 수락할 가능성은 낮고 브라이스 하퍼, 크레이그 킴브럴, 댈러스 카이클, 패트릭 코빈은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 시즌이 끝난 뒤 원 소속구단으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제안받은 선수는 총 7명이다. 류현진이 유일하게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일 선수로 꼽혔다. 퀄리파잉 오퍼는 메이저리그(MLB) 원 소속구단이 FA 선수에 빅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안하는 제도다. 원 소속구단의 퀄리파잉오퍼를 받은 FA를 영입하는 구단은 다음해 신인 지명권을 내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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