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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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1 days ago

유치원 우유가 수상하다 학부모가 성분 분석 의뢰해 적발

한국에서 유치원 비리가 공분을 사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유치원과 학교에서 급식 비리가 잇달아 적발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 다리시의 한 유치원장이 급식용 우유에 물을 타는 수법으로 부당하게 이득을 취한 사실이 적발됐다. 원장은 유치원생들에게 우유에 물을 섞어 양을 불려 먹였다. 또 또 싸구려 식자재를 사용하고, 육류도 규정된 양보다 적게 제공했다. 비리는 한 학부모가 전문기관에 직접 우유의 성분 분석을 의뢰하면서 적발됐다. 학부모는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우유를 마셔봤는데 아무 맛이 나지 않아 이상했다 면서 전문기관에 의뢰해 단백질 함유량이 현저히 부족한 우유라는 것을 알게 됐다 고 설명했다. 다리시 당국은 유치원장을 해임하고, 유치원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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