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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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3 days ago

엔씨소프트, 자사 IP 활용한 5종 모바일 신작 공개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5종의 모바일게임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출시된지 1년 5개월이 넘게 국내 매출 1위를 계속 지키고 있는 리니지M 처럼 기존 게임의 IP 파워가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자신감 때문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8일 서울 역삼동 더라움에서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을 통해 리니지2M , 아이온 , 블레이드 소울 2 , 블레이드 소울 M , 블레이드 소울 S 등 5종의 모바일 MMORPG이다. 원작 IP를 모바일로 개발한 M 라인업, 그리고 모바일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넘버링 타이틀이자 후속작인 2 라인업 등 두가지 종류로 구별된다. 이 자리에 선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회사 대표가 아닌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CCO(최고 개발 책임자)로 이 자리에 섰다. 모바일 플랫폼에서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에 도전하는 것을 표방하는 자리 라고 강조했다. 우선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풀 3D 기반의 리니지2M 은 리니지 시리즈를 개발하고 서비스하며 쌓은 기술과 경험, 그리고 리니지M 출시와 서비스를 통해 쌓은 모바일 MMORPG의 노하우가 집약됐다고 엔씨소프트는 설명했다. 모바일 최대 규모의 단절 없는(Seamless) 오픈 월드를 구현했는데, 현재 규모는 1억250만㎡로 국내 모바일 MMORPG 중 가장 크다. 이는 아덴 대륙에 한정된 내용으로 런칭 시점에는 새로운 대륙까지 월드를 확장해 전체 심리스 오픈 월드의 규모를 2배로 확장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극한의 자유도, 대규모 RvR(진영 간 대전) 전투가 특징이다. 아이온2 는 아이온 의 후속작으로, 원작의 천족과 마족 전쟁으로부터 900년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시공을 통해 다른 서버로 넘어가는 월드 시공의 균열, 자유로운 활강 등 입체적인 전투가 특징으로 기존에 개발중인 아이온 템페스트 의 이름을 새롭게 바꾼 것이다. 블레이드 소울 IP로 개발중인 3종의 모바일게임도 공개했다. 김택진 대표는 블레이드 소울 은 스토리와 전투에서 혁신을 만들어낸 게임이다. 원작이 가진 풍부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정식 후속작인 블레이드 소울 2 는 전작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과거의 영웅들은 전설이 되고, 그 뒤를 이을 새로운 모험이 다음 스토리가 된다. 온라인 MMORPG 블레이드 소울 에서 가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 새롭게 열리는데, 전작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성과 스타일리시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이어간다. 블레이드 소울 M 은 원작의 감성과 재미 요소를 바탕으로 진화한 스토리, 전투, 그래픽으로 선보인다. 동일한 세계 안에서 이용자 선택에 따라 각자의 스토리를 가질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경공은 이동 수단을 넘어 액션감 넘치는 전투 수단으로 구현된다. 원작을 제작한 팀 블러드러스트(Team Bloodlust)가 개발중이다. 블레이드 소울 S 는 원작의 3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리퀄(원작 이전의 일을 다룬 속편)이다. 모든 플레이가 오픈 월드에서 함께 소통하고 경쟁하는 MMORPG로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SD로 재탄생 되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 심승보 CPD는 5종의 게임들은 모든 플랫폼에서 크로스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중 이라며 5종의 모바일 라인업 외에도 다수의 온라인과 콘솔 게임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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