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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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이승복 동상 철거로 울산지역 때아닌 반공주의 논쟁

【울산=최수상 기자】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일부 초등학교에 남아 있는 이승복 동상 철거를 지시한 것과 관련, 보수 성향 교육단체가 노 교육감의 동상 철거 지시를 규탄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정의당 등 진보진영은 이념 대결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선한 교육문화운동본부’와 ‘울산나라사랑운동본부’는 8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 교육감은 동상 철거 발언을 취소하고, 초임교사 시절의 마음으로 돌아가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행정에 매진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들 단체는 이승복이 공비들에게 죽임을 당한 사건은 2006년 대법원도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고 전제했다. 회원들은 남북 간 평화 분위기에도 이 사건은 순진무구한 외딴 산골 어린이에 대한 무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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