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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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영상]“내가 진짜 1등” 난장판 된 ‘엉덩이 미인대회’ 시상식…뭔 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시상 무대가 참가자들의 몸싸움으로 난장판이 됐다. 7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현지 시간으로 5일 상파울로에서 열린 ‘2018 미스 범범’ 대회에서 우승자 엘렌 산타나(31)가 다른 참가자와 몸싸움을 벌였다. ‘범범’이란 엉덩이를 뜻하는 브라질의 은어다. 브라질에서는 전통적으로 크고 둥근 엉덩이를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긴다. 매년 11월 열리는 범범 대회에서 우승하면 수많은 방송과 기업의 러브콜을 받게 돼 순식간에 유명인사가 되고 돈방석에 오른다. 인기와 부를 모두 얻게 되는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브라질에서는 범국민적 대회로 통한다. 올해 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마드리드)에게 모욕을 당했다며 고소한 여성도 범범 대회 2016년도 우승자다 하루아침에 ‘인생 역전’을 하는 대회다 보니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수술로 엉덩이를 비현실적으로 키운 참가자들이 계속 늘고, 심사위원에게 뇌물을 건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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