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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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당정, 쌀 목표가격 19만6000원으로 인상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당정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쌀 목표가격을 19만6000원(80kg)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18만8192원에 비해 8000원 가량 인상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8일 ‘쌀 목표가격 변경 및 직불제 개편’ 관련 당정 협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 박완주 의원을 비롯해 김현권·오영훈·윤준호·서삼석 의원, 민연태 수석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현수 차관, 김종훈 차관보가 함께 자리를 했다. 당정은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농업인 소득안전망의 촘촘한 확충’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소득을 보전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쌀 목표가격 변경과 농업직불제 개편을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선 2018년산부터 적용되는 쌀 목표가격은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한 19만6000원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여당에서 이를 반영한 농업소득법 개정안을 발의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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