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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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KAI, 印尼에 1000억 규모 훈련기 추가 수출

【국방부공동취재단=강중모 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인도네시아와 1000억원 규모의 훈련기 추가 수출 사업계약을 맺었다. 수리온 사고와 미 공군 훈련기 수주계약 불발, 방산비리에 따른 검찰수사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들려온 단비 같은 소식이다. 이날 동남아시아 최대 방위산업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INDO 디펜스 2018 방산엑스포에서 KAI는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훈련기 추가 수출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조원 KAI 대표와 아구스 스띠아지 인도네시아 국방부 시설획득청장은 8일 자카르타 JI엑스포 전시장 내 KAI 부스에서 계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은 수리 부속을 포함한 기본훈련기 KT-1B 3대를 추가 공급하고, 인도네시아 공군이 현재 운용하고 있는 T-50i 항공기에 레이더 및 기관총을 장착하기 위한 것이다. KT-1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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