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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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days ago

[종합] 컬투쇼 케이윌X노을, 비오는 날 찾아온 감성 발라더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케이윌과 노을이 비오는 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에는 가수 케이윌과 노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명품 발라더 케이윌은 네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그땐 그댄 은 순수하게 사랑했던 시절에 대한 회상을 아련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레트로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사운드를 적절히 믹스해 곡의 감동을 더한 하이브리드 팝 발라드다. 케이윌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 그땐 그댄 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히트 작곡가 김도훈, 작사가 김이나 또한 조력자로 힘을 보탰다. 케이윌은 타이틀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애를 써서 열심히 작업했는데, 그만큼 뿌듯하다 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노을 역시 지난 2015년 세 번째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이후 4년여 만에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너는 어땠을까 는 끝이라는 생각에 못내 아쉽고 그간의 추억에 그리워 질 것을 알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막연한 확신을 가지고 끝내 이별을 고하는 곡으로 고맙고 미안한 그 사람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정키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날 노을은 타이틀곡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로 작업 중에 곱등이가 나타났다. 곱등이가 엄청 컸다. 앨범이 잘될 징조라고 생각했다 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버스킹으로 신곡을 공개했다는 노을은 그간 신곡은 항상 방송에서 라이브로 공개했다. 이번에는 버스킹으로 공개했는데, 무대와 관객과의 경계도 없고 가깝게 호흡하니까 좋았다 고 전했다. 이날 케이윌과 노을은 각각 신곡을 라이브로 부르며 촉촉한 가을 감성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호강시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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