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6 days ago

수현 감싼 에즈라 밀러, 한국사랑 극진…“블랙핑크 너무 좋아”

인종차별적 뉘앙스를 풍기는 질문을 받은 배우 수현(33)을 감싼 배우 에즈라 밀러(2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92년생 미국 출신인 에즈라 밀러는 2008년 영화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DC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저스티스 리그’ 등에서 플래시 역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에즈라 밀러는 그간 여러 매체를 통해 한국 사랑을 드러내왔다. 에즈라 밀러는 지난해 11월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생방송한 영화 ‘저스티스 리그’ 인터뷰에서 “K팝에 관심이 많다. 특히 블랙핑크를 좋아한다”면서 그룹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안무를 선보였다. 에즈라 밀러는 같은 달 ‘저스티스 리그’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한국에 팬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정말 감사하고 “평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또 모두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내며 한국말로 “내 마음 속에 저장”을 외쳤다. 인터뷰 말미에는 블랙핑크의 사인 CD를 받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도 보였다. 에즈라 밀러는 올 8월 첫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극진…“블랙핑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