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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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days ago

與野, 美중간선거·북미고위급회담 연기 놓고 아전인수식 해석

여야는 8일 상 하원 양분으로 전날 결론이 난 미국의 중간선거 및 및 북미고위급회담 결렬 소식 등을 놓고 서로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놨다. 우선 우리 정부가 판문점 선언 및 평양 선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북간 경협 재개 등의 문제 등에선 자유한국당 등 야당을 중심으로 속도조절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온 반면, 여당에선 현재 정세를 북미간 이상징후로 볼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를 놓고는 여야 모두 신중론속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향후 미국 의회의 권력지형도 변화가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아직은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다. 다만 선거 결과가 민주 공화 어느쪽의 참패가 아닌 두 당의 상원 하원 양분으로 결론이 난 만큼 현재의 트럼프 정부 대북정책 기조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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