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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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days ago

[일문일답] 김태형 감독 김재환 내일도 쉽지 않아, 이영하 불펜 활용

한국시리즈 일정이 하루 밀렸다. 두산 베어스의 구상도 달라졌다.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하루종일 비가 강하게 내리면서 경기 진행이 쉽지 않았고, 결국 오후 4시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4차전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당초 4차전 선발로 이영하를 예고했던 두산은 하루의 시간이 더 생기면서, 1차전 선발투수였던 조쉬 린드블럼을 9일 4차전 선발로 내세우게 됐다. 다만 4번타자 김재환이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경기 출전이 쉽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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