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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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days ago

좋아하면울리는 김소현 18세 여고생 첫사랑, 진짜 감정 담았다

[싱가포르=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나정 감독과 김소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에 대해 설명했다.8일(현지시각)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센즈에서 넷플릭스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 씨 왓츠 넥스트 아시아(See What s Next Asia) 가 열렸다.이나정 감독은 좋아하면 울린다 는 말 자체가 로맨틱하다고 생각했다. 좋아한다는 감정도 하나의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좋아한다는 감정이 인생에 찾아왔을 때 마냥 행복하기만 할줄 알았는데 슬프기도 하고 못난 자기 모습이나 상처도 들키게 된다. 하지만 인생에서 두고두고 기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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