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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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9 days ago

인간들 따뜻하게 하느라… 겨울마다 벌벌 떠는 동물들

모피의류를 두고 국내에서 갑론을박 이 한창이다. 전 세계적으로 동물보호를 위해 모피퇴출 운동이 일지만 한국은 해마다 많은 모피의류가 팔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모피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모피업체는 모피를 무조건 퇴출하기보다는 동물복지 시스템 개선이 먼저라는 입장이다. ■20~50대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 인기 8일 관세청에 따르면 모피의류와 모피의류의 부속품 수입금액은 지난 2014년 9291만 달러에서 지난해 1억403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 올해는 9월까지 7945만 달러로 나타났다. 모피의류는 밍크, 여우, 코요테, 라쿤 같은 동물 털을 이용한 의류이다. 양털은 모피의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백화점도 모피 판매가 활발하다. H백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모피 관련 매출 신장률이 전년 동기대비 18.3%로 나타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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