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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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나 보다는 팀”…합심한 최용수 감독과 박주영의 잔류 도전

2018년 FC서울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처음으로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고 시즌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년 전 K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서울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용수 감독과 박주영이 팀을 먼저 생각하면서 잔류에 도전하고 있다. 올 시즌 3경기만을 남겨둔 8일 현재 서울은 8승 13무 14패(승점37)로 9위에 머물러 있다. 최하위 전남 드래곤즈(8승8무19패?승점32)와는 승점 5점 차에 불과하다. 자칫 잘못하면 서울이 강등될 수 있는 처지다. 명문임을 자신했던 부산 아이파크, 성남FC처럼 2부리그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최근 분위기도 좋지 않다. 서울은 지난 8월 15일 수원 삼성전 승리(2-1) 후 12경기에서 5무 7패로 승리가 없다. 서울은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지난달 11일 최용수 감독을 2년 만에 다시 데려왔다. 황선홍 감독, 이을용 감독대행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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