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6 days ago

4인치에서 7.3인치로 ‘갤럭시F’가 부린 마법

삼성전자가 개발한 폴더블폰이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 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에 선 삼성전자 미국법인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양복 안주머니에서 4인치(10.16㎝)짜리 단말기를 꺼냈다. 일반 스마트폰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그가 다른 손으로 태블릿처럼 큰 화면을 펼쳐보였다. 여기까지 왔습니다(It s finally here). 5000명의 관람객이 탄성을 지르며 환호했다.저스틴 상무가 손에 든 폴더블폰은 7.3인치(18.54㎝) 태블릿 화면이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다. 지난달 말 중국 제조업체 로욜이 세계 최초라며 공개한 폴더블폰 플렉스파이 와는 완성도가 달라 보인다. 화면이 바깥으로 접히는 플렉스파이는 폈을 때도 접혔던 화면 부위가 완벽하지 않았다. 약간 울어 있는 모습이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4인치에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