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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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이영하→린드블럼’ 두산 승부수, 우천 덕될까 탓될까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이 하루 연기되자 선발투수를 교체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8일 오후 SK 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준비하기 위해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 선수단과 함께 나왔다.그러나 오후 4시께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4차전이 9일 오후 6시30분으로 연기됐다. 김 감독은 4차전 선발투수를 이영하에서 조쉬 린드블럼으로 교체했다. 경험이 일천한 신예보다 린드블럼이 조금 더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리고 있는 두산은 4차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상대 투수가 에이스 김광현이기 때문에 승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린드블럼은 올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방어율 1위,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 2015년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린드블럼은 올해 SK전에서 승리가 없다. 1패에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했다. 9개 구단 중 SK를 상대로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SK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도 6⅓이닝 6피안타(2피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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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린드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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