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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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서울 지하철역 11개 역사에 석면 아직도 많이 남아

서울 지하철역 11개 역사에 약 4000평에 육박하는 1급 발암 물질이 남아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중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2)은 8일 보도자료에서 “서울 지하철 11개 역사에 남아있는 석면이 13.214㎡로 약 4000평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오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각 호선별 석면 미제거 현황 자료’에 따르면 각 호선별로 1호선이 583㎡, 2호선 12,584㎡, 3호선 29㎡, 4호선 18㎡ 순으로 나타났다. 2호선이 전체 미제거 면적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역사별로는 시청역이 9,075㎡로 남아 있는 석면면적이 가장 넓었다. ▲삼성역 1660㎡ ▲성수역 1182㎡ ▲종로5가역 584㎡ ▲잠실새내역 398㎡ ▲충정로역 248㎡ 등이 뒤를 이었다. 오 의원은 “석면제거를 2022년까지 한다고 했지만 몇몇 역사들은 역사 리모델링 사업을 할 때 병행하는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역사 리모델링 사업은 막대한 국비가 확보돼야 한다. 좀 더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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