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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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앤디 김도 당선 유력…미 하원에 ‘양김 시대’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로 연방 하원에 한국계 ‘양김’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주에서 나선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가 7일 당선을 확정 지은 데 이어, 뉴저지주의 앤디 김(36) 민주당 후보가 개표 막바지에 역전극을 펼쳤다. 앤디 김 후보까지 당선이 확정되면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 만에 한국계 하원의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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