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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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민주화운동 한길 걷다 이젠 사진과 민화로 만나 기뻐요”

【짬】 농민운동가 나상기 이종옥 부부 ‘20년형 선고 따위에도, 쓰다 달다, 도무지 표정이 없다.’ 한 시인은 그를 ‘잘 깍아 만든 목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나상기(70)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고문은 20대 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회장을 맡아 유신독재에 반대하는 학생운동을 했다.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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