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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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7 days ago

부산지검, 해외은닉 자금 9억원 전액 환수

부산지검 외사부는 횡령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투자회사 대표 42살 최모씨가 호주 은행계좌에 빼돌린 9억6천여만원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 4개월여만에 전액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013년 철갑상어 양식장 건설 프로젝트 사업권을 따기위해 말레이시아 공기업 간부 3명에게 7억3천만원의 뇌물을 주고 회사 자금 14억원을 무단으로 빼돌려 호주 주택을 구매한 혐의로 지난 6월 최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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