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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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7 days ago

금팔찌 절도 결백 주장 40대 간호조무사 극단적 선택

경남 김해에 있는 한 병원에서 금팔찌가 사라지자 유력한 범인으로 조사받던 40대 간호조무사가 억울하다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8월16일 김해 한 병원 초음파실에서 한 환자가 엑스레이를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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