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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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주말인터뷰] 얼리엔트리 모범사례 KT 양홍석 “프로, 도전하라! 미팅 못 해서 아쉽지만”

프로농구는 바야흐로 드래프트의 계절이다.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오는 26일 2018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올해 드래프트에는 4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학교에서 4년을 보내고 프로 무대에 나서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었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졸업 이전에 프로무대에 나서는 ‘얼리엔트리’ 바람이 불고 있다. 부산 KT의 양홍석(21·195㎝)은 얼리엔트리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다. 중앙대 1학년 때 프로 진출을 선언한 그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두 번째 시즌을 맞은 양홍석은 가파른 성장세를 그리면서 이미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매김 했다. 수원 KT 체육관에서 그를 만났다. ● 받아먹는 재미가 쏠쏠, 늘 즐거운 농구 평균 10.2점·4.6리바운드·1.0어시스트. 양홍석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9경기를 뛰면서 남긴 기록이다. 경기당 24분30초만을 뛰고도 쏠쏠한 기록을 남겼다. 양홍석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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