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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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잘나가는 현대모비스도 고민은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 유재학(55) 감독은 ‘2017~2018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 직후 연승행진을 달릴 때 ‘모벤져스’라는 외부의 평가에 “지금은 드러나지 않았을 뿐 우리도 약점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럼에도 현대모비스는 정규리그 1라운드에서 8승1패를 거둬 리그 선두에 나섰다. 7일 전주KCC와의 원정 경기에서 75-85로 패하며 정규리그 2라운드를 시작한 현대모비스. 이 경기에서 그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었다. 현대모비스는 KCC를 상대로 2쿼터까지 대등한 싸움을 이어가다 3쿼터 시작부터 밀렸다. 유 감독은 “지역방어를 쓰지 말았어야 했는데 벤치의 실수다”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전술적인 미스로 실점이 늘어났지만 현대모비스의 공격력을 감안하면 따라가지 못할 만큼의 큰 격차는 아니었다. 그런데 현대모비스의 공격은 어수선했다. KCC가 강한 압박 수비를 펼친 탓도 있었지만 가드 이대성과 외국인선수 섀넌 쇼터가 볼을 오래 끌면서 원활한 공격 흐름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실책이 동반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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