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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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스토리 발리볼] 베키와 현대건설, 잘못된 만남의 끝은?

현대건설이 도드람 2018~2019 V리그 개막 이후 6연패다. 부진의 원인은 여러 가지겠지만 가장 드러나는 것은 외국인선수 베키와 관련된 혼선이다. 시즌 4경기에서 56득점(공격성공률 35.29%)에 그쳤던 베키는 최근 2경기 연속 출전하지 않았다. 구단이 밝힌 이유는 왼쪽 무릎 이상이다. 관절염을 앓고 있다. 시즌을 앞둔 준비과정에서도 무릎 이상으로 훈련을 몇 차례 빠졌다. 십자인대 수술을 한 전력도 있다. 확실히 정상은 아니지만 선수가 의지를 가지고 뛰려고 한다면 출전할 수도 있다고 구단은 내다본다. ● 베키와 현대건설은 무엇이 꼬였나 베키는 10월 31일 김천 도로공사 원정 이후 경기뿐 아니라 훈련도 참가하지 않는다. 코칭스태프는 전력 밖의 선수로 결정했다. 그만큼 코칭스태프로부터 신뢰를 잃었다. 이도희 감독은 그의 태도와 생각이 불만이다. 힘든 훈련과정에서야 그렇다 치더라도 시즌에 들어가면 달라질 줄 알았지만 고쳐지지 않았다. 시즌 때 코트에서 보여준 결과도 실망스러웠다. 설상가상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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