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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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세계축구를 뒤흔든 그라운드 안팎의 스캔들

스캔들(Scandal). 대중적인 물의를 일으킨 부도덕하고 충격적인 사건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스캔들이 다시 세계 축구계를 뒤덮고 있다. ‘축구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수장은 거대한 비리 의혹에 휩싸였고, 축구계 최고의 슈퍼스타는 성폭행 혐의로 그라운드 밖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의혹을 받고 있는 이는 지아니 인판티노(48·스위스) FIFA 회장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포르투갈)다. 축구관련 폭로 사이트 풋볼리크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2014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구단이 매출액 이상으로 지출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 위반을 눈감아줬다”는 내용을 독일 주간지 슈피겔을 통해 터뜨렸다. 세계축구를 대표하는 호날두는 성폭행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지난달 고소를 당했고, 미국 경찰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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