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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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이형주 본부장 “‘서머너즈 워’ 모바일 대회 성공은 전략성의 힘”

■ 이형주 컴투스 게임사업본부장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는 한국 토종 모바일게임으로 해외에서 큰 성과를 냈다. 또한 2년 연속 글로벌 대회 ‘SWC’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모바일게임의 e스포츠화 가능성을 열었다. 대회를 총괄 지휘한 이형주 컴투스 게임사업본부장에게서 SWC의 성공비결과 모바일게임 e스포츠화에 대해 들어봤다. -e스포츠 대회를 연 배경은.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하면서 전 세계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이벤트를 만들고 싶었다. e스포츠를 통한 경쟁은 물론 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축제를 그렸다.” -대회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지난해엔 각 지역별 대회 콘셉트가 다양했다. 권위를 가진 대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일관된 브랜딩 콘셉트와 체계적 룰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올해는 이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내와 해외 팬들의 반응은. “국가별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아시아퍼시픽컵 본선은 전통적인 스포츠 관람이었다면, 아메리카컵 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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