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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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양형모의 공소남닷컴] 바그너의 역작 ‘니벨룽의 반지’ 막 오른다

■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라인의 황금’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14일 국내 초연 거장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맡아 기대 UP 보탄과 로게에 ‘양준모’, 동명이인 캐스팅 눈길 19세기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가 쓴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음악은 ‘결혼행진곡’일 겁니다. “딴, 딴따단∼” 하고 신랑과 신부가 입장할 때 울려 퍼지는 결혼행진곡이 바로 바그너의 작품이죠. 이 결혼행진곡은 따로 작곡한 음악이 아니라 오페라 ‘로엔그린’ 중 ‘혼례의 합창’에 등장하는 곡입니다. 이밖에도 ‘바그너’하면 당장 ‘탄호이저 서곡’이라든지 프란치스코 코폴라 감독의 영화 ‘지옥의 묵시록’ 헬기 공습 장면에 삽입된 ‘발퀴레의 비행’ 같은 음악들이 떠오릅니다. 바그너는 평생 오페라를 작곡했습니다. 클래식 작곡가라면 누구나 몇 편씩은 의무처럼 작곡했던 교향곡은 한 편도 쓰지 않았죠. 대신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탄호이저’, ‘로엔그린’,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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