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days ago

잘 키운 말 한 마리, 300억 원 경제효과 창출

2일 한국마사회 해외종축사업 케이닉스(K-Nicks)로 선발한 닉스고(수말, 2세)가 경마 올림픽으로 불리는 미국 브리더스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 한국경마 사상 첫 브리더스컵 입상으로 한국마사회의 해외종축사업은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한국경마 기술력으로 사업성 입증하다 마사회가 2015년부터 시작한 해외종축사업인 케이닉스는 DNA정보를 분석해 어린 시기에 말의 능력을 사전에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사회는 저렴한 가격에 잠재력이 높은 경주마를 조기 발굴해 씨수말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종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한국마사회는 해외종축사업을 통해 구입액(평균 2~40억원)의 1/40도 안 되는 가격으로 우수 씨수말을 발굴할 계획이다. 초기 투자비용을 대폭 줄여 수익률을 높이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취지다. 해외종축사업을 시작한지 3년 만에 닉스고가 미국에서 태어난 2세마 중 0.2%만이 출전할 수 있는 브리더스컵에서 준우승을 거둬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닉스고는 데뷔 5개월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