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2 days ago

서울-부경 시리즈 최후의 승자는?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경의 시리즈 경주 쟁탈전이 팽팽하다. 한국마사회는 조건별 우수 경주마 선발을 위해 성별, 나이별, 경주거리별로 6개의 시리즈를 운영한다. 현재 4개가 끝났고 남은 두 시리즈도 마지막 경주만을 남겨놓고 있다. 그동안 오픈 경주에서는 렛츠런파크 부경이 우세를 보여왔다. 2017년 기준 해외마가 우승한 2개 경주를 제외한 16개의 오픈 경주 중 11개 트로피를 부경이 가져갔다. 특히 한국 경마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총상금 8억 원의 대통령배(GⅠ)와 그랑프리(GⅠ)는 모두 부경 경주마가 우승했다. 지난해 대결이 부경의 일방적인 우세였다면 올해는 손에 땀을 쥐는 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8일 현재 올해 오픈경주 전적은 부경 7승, 서울 7승으로 서울 경주마가 부경에 뒤지지 않고 있다. 각 분야의 최고 실력자를 선발하는 시리즈 또한 서울과 부경이 각각 최우수마를 2두씩 배출하며 대등하게 맞서고 있다. 3세 국산마의 경쟁인 트리플 크라운에서는 부경의 엑톤블레이드가 코리안더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