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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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서울 몸짱소방관 달력 출시…중증화상환자 치료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제작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판매기간은 9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다. 달력은 GS SHOP, 교보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교보 핫트랙스 서울지역 12개 지점, 분당점, 천안점, 대구점과 텐바이텐 대학로점, 건대점, 일산점, 고양점에서도 판매된다.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2가지다. 119를 상징하기 위해 판매가격은 1부당 1만1900원이다. 5월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소방관 12명이 참여했다.몸짱소방관들은 2019년 몸짱소방관 달력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9일 오전 10시30분부터 강남소방서에서 기념행사를 연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달력판매 전체 수익금과 기부금을 합한 4억2000만원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중증화상환자 96명 치료비로 쓰였다.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국내 화상환자 중에서 신체부위별 3도 이상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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