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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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너는 우리와 다르잖아’에 담긴 폭력

[책과 생각]정여울의 내 마음속 도서관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음, 송은주 옮김/민음사(2008) ‘중뿔나게 행동하지 마라’, ‘남들 사는 것처럼은 살아봐야지’,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이런 말들은 ‘사회화’라는 것이 얼마나 개인의 자율성을 박탈하는 것인지를 증언한다. 중뿔난 행동은 그 사람의 자유를 향한 목마름 때문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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