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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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10 days ago

김지형 전 대법관 인터뷰, “첨예한 노동 이슈, 중재자 역할 고민”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의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에서 만난 김지형 전 대법관은 “좋은 절차가 정의다”라면서 “사회적 논의를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세밀하게 연구하고 적용하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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